[ SLANG ][ COLLECTOR CULTURE ][ SPORTS CARDS ]
고정된 대응 표현 없음
이 개념은 한국어에 직접 대응하는 고정된 표현이 없다. 아래 설명 참고. 원래 영어 단어:PC
'personal collection'의 줄임말로, 수집가가 팔지 않고 직접 소장하는 카드·스니커즈·만화책을 가리킨다. 되팔 재고와는 구분된다.
예문
"이건 안 팔아, 개인 컬렉션행."
"걔 개인 컬렉션은 전부 사인 카드야."
유래 & 사용법
스포츠카드·TCG 수집 커뮤니티에서 영구 소장품과 되팔 재고를 구분하기 위해 쓰이던 말이 일상적인 수집가 용어가 되었다.
어떤 아이템을 팔지 않고 자기 소장품으로 남기겠다는 뜻을 설명할 때 쓰인다.
최초 등장
2026-08
전성기
2026 (Collector Identity)
현재 상태
알파세대 주류 속어
MENTIONS OVER TIME
2023202420252026
분류 태그·트렌드 추이·플랫폼 분포·커뮤니티 투표 등 더 많은 데이터를 보려면 영어 원문으로 PC 영어 전체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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