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NFICTION CULTURE ][ GEN Z BRAINROT ]
Plot Bunny↔ 영어 개념과 대응 Plot Bunny
초대받지 않고 나타나 떠나지 않고 써지기를 요구하는 이야기 아이디어 — '토끼'라고 불리는 이유는, 일단 그 아이디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토끼처럼 계속 번식하기 때문이다. 1990년대 말~2000년대 팬픽 커뮤니티에서 나온 말로, 아이디어가 불청객처럼 나타나 원래 쓰던 걸 방해하고, 무시할수록 더 늘어나는 특성을 의인화한 것. 작가들은 플롯 버니에게 '습격당했다'고 하거나, 버려진 버니를 다른 작가가 '입양했다'고 표현하며, 대체로 만성적인 미완성작 증후군을 가볍게 설명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예문
"새벽 2시에 플롯 버니한테 습격당해서 이제 써야만 한다."
유래 & 사용법
최초 등장
1998
전성기
2026 (Internet Canon)
현재 상태
레거시/쇠퇴하는 속어
MENTIONS OVER TIME
DOCUMENTED SINCE
1998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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